📊 VM(089970) 브이엠 — 라이브 리포트 ● LIVE

2026-08-28 15:47 KST 자동 갱신 (하루 4회 카드 주기) · 투자권유 아님

🧭 토탈 결론 — 모든 분석을 하나로 gpt-5.5 · 2026-08-28 15:47 KST

지금 VM은 **실적·수주 근거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지만, 주가가 58,000원까지 밀리며 시장이 “실적 성장”보다 “밸류에이션 축소와 급등 후 청산”을 더 강하게 가격에 반영하는 국면**이다.
신호는 일치하지 않는다: VM 공식 DART 기준 2026년 상반기 매출 1,611.9억, 영업이익 502.0억, FCF 498.4억, 올해 공시수주 2,463억은 펀더 방어 근거지만, 2Q 단독은 보조 컨센서스 대비 매출 -23.9%, 영업이익 -33.6% 미스였고 가격 트랙은 성공군보다 실패군에 더 가깝다.
현재가 58,000원은 전술선 56,622원 위지만 여유가 얇고, ATH 대비 -52%, 고점+40일 0.484배라는 위치는 “싸졌다”보다 먼저 “회복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경고를 봐야 하는 자리다.
밸류에이션은 fwd PER 14.6배로 낮고 ATH 이후 EPS가 +11% 개선되어 이번 하락의 주된 성격은 아직 실적 붕괴보다 PER 축소지만, 순수예측 20일 중앙 -2%, 상승확률 47%라 단기 방향 우위는 없다.
LRCX 공식 자료는 CY26 WFE low $150B, 다음 분기 매출 QoQ +20%대, NAND 매출 순차 두 배라는 업황 지지 근거이고, 보조 Q&A transcript 기준으로는 2027년 DRAM·foundry/logic·NAND 투자 환경이 좋다는 상방 힌트가 있으나, 같은 보조 Q&A에서 “올해 추가 서프라이즈는 보기 어려워졌다”는 제약도 함께 나온다; 둘 다 출처등급은 third_party이며 VM 직접 수주 증거로 연결하면 안 된다.
행동 층위는 **코어는 공식 실적·수주가 깨지기 전까지 유지 가능, 추가매수는 56,622원~54,889원 방어 여부와 신규 수주·EPS 재상향·101,745원 이상 회복 속도를 확인하며 분할**, 기다릴 트리거는 하반기 추가 수주, 3Q 매출 회복, 고객 평가 단계인 Leo WS/WSA의 실제 수주 전환 여부다.
이 결론은 **54,889원 이탈이 굳어지거나, EPS 추정 하향·신규수주 공백·재고/매출채권 악화가 동시에 나오면 “눌림”이 아니라 구조 훼손 쪽으로 뒤집힌다.**
판정·순수예측·청산게이지·종료예측·계단·아날로그·수주·예측채점을 통합해 LLM이 생성 · 앵커링 방지 프롬프트 적용 · 투자권유 아님
📅 D+5 청산 저점창 종료(예측) [수급]D+10 방향(재출발/천장) 판가름 창 [구조]D+26 VM 7/1 급락사건 60일 아웃컴 확정 [구조]D+135 다음 수주공시 예상(중앙) [펀더 심판]

🧮 신호 합의 점수판 총 +0.28 (−1 하방 ~ +1 상방) · 동일가중·표시 전용

수급
+0.00🟢청산 소진(4/6) · 🟢피어그룹 5일(6.1%) · 🔴메가캡 외국인(5일 -58,343억 순매도 지속(직전 +32,354억)) · ⚪VM 수급(외인+기관)(5일 외인 +266억·기관 -313억) · 🔴LRCX 전일(1일 선행)(-6.9% · 방향일치 75%)
펀더
+0.50🟢EPS 개정 모멘텀(2/2↑ 27.9%) · 🟢수주 커버리지(79%) · 🔴컨센 방향(3,049 하향) · 🟢하이닉스 capex 뉴스(1건(팹 가속))
가격구조
+0.33🔴아웃컴 트랙(실패군에 근접) · ⚪계단 위치(과거 계단 안 복귀) · 🟢밸류 조정 성격(순수 디레이팅(실적 유지)) · 🟢PER 존(🔵저평가권 14.6x) · 🟢RS vs LRCX(점유전이)(6개월 +155%/년) · ⚪게이지 눌림신호(비발화)

📝 한눈 브리핑 (쉬운 문장 요약)

VM은 지금 58,000원으로 사상 최고가에서 52% 내려온 상태다(고점 대비 15~25% 빠진 '깊은 조정' 구간). 시스템 판정은 「장기 보유 기준선(54,889원)을 아래로 깼지만 회사 실적엔 문제가 없어, 장기 보유분은 그대로 두고 경계하며 추가 매수는 반등을 확인한 뒤 나눠서」다. 아래에서 받쳐줄 방어선은 장기 기준선 54,889원·단기 방어선 56,622원이다. 순수 전망(수주 안 따지고 과거 흐름만)으로는 한 달 뒤 중앙값이 지금과 비슷한 -2%이고 오를 확률이 47%라, 방향이 정해졌다기보다 어느 쪽이든 크게 흔들릴 수 있는 변동성 국면이다(한 달 뒤 가격이 40,584~80,918원 사이일 가능성이 큼). 수주 여부로 나눠보면 새 수주 없이 식으면 -21% / 무난히 소화되면 +21% / 수주가 터지면 +53% 정도인데, 이 갈래 확률은 못 믿을 수주 예측에 기대 있어 방향 참고만 한다. 마지막 수주 발표 뒤, 다음 발표가 30일 안에 나올 확률은 23%이고 예상 시점은 2027-01-10쯤이다. 반도체 업종 분위기는 종합 21%로 아직 건강한 편이다(미국 반도체주 0%·국내 소부장 43%가 오름세). 지금은 '업종은 강한데 VM만 눌린' 매수 조건은 아니다. 요즘 하루 출렁임(변동성)이 8%로 역대 가장 큰 축(상위 96%)이라, 오늘 하루 움직임은 이 큰 잣대로 보면 평소의 0.5배 수준(오히려 평범)이다 — 조정 폭은 커 보여도 요즘 변동성 안에선 이례적이지 않다는 뜻이다. VM은 실적이 받쳐주며 오르는 유형의 급등주이고 아직 상승 초중반(바닥값 대비 10배)이라, 이번 52% 하락도 이런 유형이 상승 도중 흔히 겪는 하락폭(중간값 -51%)보다는 얕다.
복잡한 수치를 쉬운 문장으로 자동 요약 · 투자권유 아님

🤖 AI 해설 · 2차 의견 gpt-5.5 · 2026-08-28 15:47 KST

쉬운 해설
오늘 VM은 **회사 숫자는 아직 괜찮은데 주가가 너무 약해서, 마음 편한 조정이라고만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현재가는 58,000원이고 고점에서 약 52% 내려왔는데, 이 정도면 단순히 “조금 쉬는 중”이 아니라 시장이 꽤 세게 의심하고 있다는 뜻이다.
다만 회사가 상반기에 영업이익 502억 원을 냈고, 올해 공시된 수주도 2,463억 원이라 아직 장사가 무너졌다고 보기는 어렵다.
문제는 2분기만 떼어 보면 사람들이 기대한 숫자보다 매출과 이익이 꽤 낮았고, 주가가 회복해야 할 자리까지 빨리 못 올라오고 있다는 점이다.
반도체 식각장비 업황은 Lam Research 자료상 아직 좋지만, 그게 곧바로 VM 수주가 늘어난다는 증거는 아니다.
오늘의 자세: **장기 보유분은 실적·수주 확인 전까지 성급히 결론내리지 말되, 추가 행동은 56,622원과 54,889원 방어, 그리고 새 수주 확인을 기다리는 쪽이 맞다.**
비판적 2차 의견
1) 현재 조정을 ‘정상’으로 보는 시각에는 절반만 동의한다. 실적과 수주는 아직 버티지만, 고점 대비 -52%와 실패군에 가까운 가격 경로는 정상 조정이라는 말로 덮기에는 약하지 않다.

2) 지금 가장 큰 리스크는 **공식 실적은 아직 좋아 보이는데, 시장이 2Q 컨센서스 미스와 향후 수주 둔화를 먼저 가격에 반영하고 있을 가능성**이다. 이 경우 PER이 낮아 보여도 주가는 더 눌릴 수 있다.

3) 이 분석이 놓쳤을 수 있는 것은 고객사별 실제 발주 타이밍, VM 장비의 평가·양산 전환 속도, 그리고 단일 고객 의존 리스크의 내부 변화다. DART의 A사/B사는 익명이라 실명 추론하면 안 된다.

4) 지금 취할 자세는 **싸졌다는 이유만으로 서두르지 말고, 방어선 유지·신규 수주·다음 분기 매출 회복을 확인하는 인내형 대응**이다.
독립 LLM 참고 의견(우리 분석을 입력해 생성) · 투자권유 아님

📈 통합 대시보드 차트

VM 통합 대시보드

가격·추매존·게이지눌림 / 섹터게이지 / 실현vs예측변동성 / 상대강도 / σ레짐 (5패널)

📈 순수 예측 (무조건부 · 수주 안 따짐)

과거 국면(regime) 동학만으로 굴린 경험분포 — 예측 정확도 자기점검에서 시나리오 가중보다 잘 맞아(baseline 우위) 헤드라인으로 채택. 수주는 과거 빈도가 이미 이 분포에 반영돼 있음.
무조건부 예측 팬차트
시점중앙값(수익)10~90% 범위상승확률-10/-15/-20%↓+10%↑
20거래일(≈1개월)56,992 (-1.7%)40,584 ~ 80,91847%37/29/22%34%
40거래일(≈2개월)58,961 (+1.7%)35,499 ~ 99,48752%37/31/26%42%
읽는 법: 20일 뒤는 사실상 반반(상승 47%)에 중앙 -1.7%로 방향성보다 변동성 국면이다. 폭(40,584~80,918)이 곧 리스크. 점(중앙값)이 아니라 범위와 확률로 읽어라.

🔀 조건부 참고: 수주 시나리오 (what-if)

"수주가 오면/안 오면" 조건부 예시. 확률은 수주 도착 모델(약함·과거 과신 이력) 기반이라 정밀 확률이 아니라 방향·구도 참고용. 순수 전망은 위 무조건부를 보라.
시나리오 봉차트(몬테카를로 경로)
시나리오확률(약함)중앙수익20일 중앙가p20~p80
S1 냉각(공시無)55%-20.8%53,81050,251~57,617
S2 수용34%+21.4%62,69856,594~68,445
S3 가속11%+53.4%67,18260,928~73,094

📰 뉴스 · 컨센서스 · 신규 공시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갱신 2026-08-27): 목표주가 121,667원 (현재가 대비 +110%) · 투자의견 4.00/5

🏭 펀더멘털 원천 — 하이닉스 capex·팹(용인/청주)·HBM 뉴스 (VM 수주처 100%)

최근 뉴스

최근 DART 공시 (45일 · 전 유형)

🏭 VM 공식 실적 · 현금흐름 · 개발 단계

반기보고서 (2026.06) · 2026-08-13 공시 · DART 원문 20260813001486 · 아래 숫자는 컨센서스가 아닌 연결재무제표 실적
보조 컨센서스(secondary · 공식 아님): 매출 950.0억 / OP 302.0억 대비 실제 -23.9% / -33.6%. FnGuide (cited by SK Securities channel) 인용값이며 공식 DART actual과 분리.
구분매출매출총이익영업이익순이익OPM
2026Q2 단독722.9억 (+84.4%) 305.6억200.5억 (+353.3%) 179.1억27.7%
2026H11,611.9억697.0억 502.0억434.9억31.1%
현금흐름(2026H1): CFO 501.8억 · CAPEX 3.4억(유형 2.9억+무형 0.5억) · FCF 498.4억.
BS: 현금 1,896.0억 · 매출채권 128.3억 · 재고 813.3억(+18.0% vs 연말).
H1 매출구성: 제품 88.7% · 상품 10.3% · 서비스 1.0% · 국내 86.2% · 중국수출 13.8%.
고객집중: A사 86.2% · B사 13.8% (공시상 익명, 실명 추론 안 함) · 발행주식 26,326,765주 (+7.8%, 전환우선주 전환에 따른 H1 희석).
Leo WS: Leo WS HW 개발 완료 후 고객사 양산 공정 및 개발 공정 적용 가능성 평가를 위한 process 평가, 7월 고객사 FAB in 후 JDP 진행 확정
Leo WSA: - 최신 공정 Trend에 맞춰 Leo WS 사양 업그레이드 버전인 Leo WSA 개발 중 - HW upgrade 항목별 HW test 진행 완료, 고객사 공정 활용 평가 진행 중
공식 개발·평가 milestone이며 수주 또는 양산매출 확정과는 구분.

🌐 LRCX 최신 실적 · 가이던스 · 컨콜 추적

실적·가이던스: Lam 공식 IR·SEC · Q&A: 출처 등급 별도 표시 · June 2026 quarter (2026-06-28 종료, 2026-07-29 발표)
매출QoQYoYNon-GAAP GMOMEPS
$6.722B15.1% 30.0%52.0% 38.4%$1.82
시스템 $4.250B · CSBG $2.472B · 한국 매출비중 20%.
직전 회사 가이던스 대조: GM 52.0% > 상단 51.5% · OM 38.4% > 상단 37.5% · EPS 1.82 > 상단 1.80 — 컨센서스가 아니라 회사가 직전 분기에 제시한 범위와의 비교.
다음 분기 회사 가이던스: 매출 $8.10B ± $0.40B · GM 52.0% · OM 39.5% · EPS $2.15 ± $0.15 · 매출 중앙값 QoQ 20.5%.

컨콜 핵심 — StockAnalysis / Quartr 보조 transcript 반영 · Lam 공식본 게시 후 재검증

공개 애널리스트·투자자 컨퍼런스 확인: 7/29 실적콜 이후 0건 · 예정 2건 (2026-08-28 기준). 공개 행사·첨부가 없으면 비공개 1:1 발언을 추정하지 않음. 아래 증권사별 문답은 별도 컨퍼런스가 아니라 7/29 실적콜 Q&A.행사 전에는 일정만 반영하며 발언·Q&A를 추정하지 않음.

증권사별 실적콜 Q&A — 13개사 · StockAnalysis / Quartr 보조 transcript 반영 · Lam 공식본 게시 후 재검증

증권사 / 질문자주제질문 요지(원문 발췌)경영진 답변 요지(원문 발췌)
UBS
Timothy Arcuri
NAND · foundry/logic · CSBG/service · margin/pricingThanks a lot. Doug, I know you usually don't guide by segment, but service was up so much in June, and based upon the gross margin guidance, which you're guiding basically flattish on such a big up revenue. I would imagine that it's up big again in September. Can you give us some sense of sort of what to expect in servListen, Tim, I think you're going to see similar profile of what we saw this quarter, and I won't get into specific numbers necessarily, but upgrades are going to continue to be strong, I think, right? Driven by what you got going on in NAND investment. I expect spares to continue to be pretty strong given the high utilization in the industry. Then we're excited about what's going on in advanced service with all the cobot and Equipment Intelligence. I think it's going to be pretty consistent across the board, Tim, similar to what we saw this quarter. A l
Cantor
C.J. Muse
NAND · foundry/logic · CSBG/service · ChinaGood afternoon. Thank you for taking the question. I guess a follow-up on the CSBG side of the house. It looks like you're going to grow in the mid- 30s, ± . Just curious, how do you think about the growth rate beyond 2026 into 2027? How much strength should we continue to see from NAND's inside here? How are you thinkC.J., I'll start and then I'll let Tim add on. The framework we put out the Investor Day a year and a half ago, still, I would encourage you to think about it in a similar way. Clearly we've grown faster than that suggested back a year and a half ago, and that's come a little bit from advanced services. We're super excited about that driving incremental growth. It's come, Tim, also from just really high utilization in the industry, which drives consumption of spares and service to the extent that that continues, spares and service will continue to be rea
JPMorgan
Harlan Sur
DRAM · foundry/logic · CSBG/service · advanced packaging · margin/pricing · capacity/supplyGood afternoon. Thanks for taking my question. As I look back historically, your gross margins seem to have taken a structural step up in 2023. I believe this corresponded to the team moving a bigger part of the volume manufacturing flowing through your more efficient low-cost Malaysia facility. As the team has continuYeah. Harlan, let me start. I know you want to get to the quantification. I'll let Doug do some of that to the extent that he can. I just wanted to point out, when we look at the tremendous operational execution, I refer to it as operational velocity inside the company, I wanted to just make sure it's clear. We have been able to execute to what have been really accelerated customer demands because of what I see as a strategic asset in our global manufacturing footprint and global supply chain footprint. We have factories in Oregon and California and Ohio
Citi
Atif Malik
DRAM · NAND · foundry/logic · CSBG/serviceHi, thank you for taking my questions. I know you guys talked about doubling of NAND revenues and the context window, KV cache. There is a third-party TrendForce forecasting a divergence in memory fundamentals next year. They're calling for an oversupply in NAND because of the NAND demand getting pulled down by weaker I think that, as we've said on NAND, clearly customers are right now progressing through upgrades to 200+ layer devices. There's some greenfield this year. It's a ways out before there's a lot of greenfield coming into NAND. I think that, again, next year, we're still having conversations about how to continue to upgrade the existing installed base and get the fleet up to kind of current state-of-the-art in terms of NAND. I think it's a little early on 2028, but our view right now is the fundamentals are still about the same for us. I think what I tried
Goldman Sachs
Jim Schneider
margin/pricing · capacity/supplyGood afternoon, and thanks for taking my question. I was wondering, as you look at the growth rates the industry is going to post in 2026, how would you handicap looking into 2027, whether you could see a similar better or worse growth rate relative to this year? That's fair enough. Understand. Maybe just as a follow-uYeah, Jim, we're not going to get into talking specifically about next year, at least not numerically. I would tell you, though, that as we look at what's being invested in, the industry is still meaningfully undersupplied, right? You've got clean room coming online over the next, I don't know, 12 months and beyond, frankly, and all that will lead to incremental opportunity as we get into 2027. It's too soon for us to put quantification around what 2027 is going to be, but it looks like it's going to set up to be a pretty darn good year, Jim. I guess I'd
RBC Capital Markets
Srini Pajjuri
WFE · margin/pricing · China · capacity/supplyThank you. Tim, on your WFE comment about $150 billion, I think you said you alluded to maybe further upward bias for the year. I'm just trying to get a sense of what your lead times are, and in case if there's more upside, I gues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how well-positioned you are to be able to supply to anyYeah, sorry, that might have been poorly worded in the remarks. Our previous quarter's guidance was $140 billion with upside bias, that upside bias played out to get us to $150 billion now. This outlook was in the $150 billion range. We didn't say upside bias for this current outlook. To that extent, your second part of your question about what capability do we have, I know we were thinking one of the questions might be, how did you go from $140 billion - $150 billion when you said it was clean room constrained? People find ways, the demand is very stron
Bank of America Securities
Michael Mani
DRAM · NAND · foundry/logic · CSBG/service · advanced packagingHi, this is Michael Mani on for Vivek Arya. Thanks so much for taking our question. My first question is on NAND. It seems like the company's pretty close to realizing the $40 billion upgrade opportunity faster than expected. As you've described in the past, that's not so much of a static opportunity. Like whatever hasYeah, it's a good question. We've said that it is not a static thing. In fact, as the industry, if we look at this year, we made a comment. It's a combination of both upgrades plus some greenfield shipments, and that's kind of going to characterize the next couple of years. Most of that $40 billion we had previously said would likely occur in upgrades would likely occur before the end of 2027. Then, as you pointed out, it kind of all starts again. But the key is, since greenfield additions have been made in that period of time, the next time it rolls thr
Deutsche Bank
Melissa Weathers
WFE · capacity/supplyHi. Thank you for the question. I wanted to bring it back to a framework that you guys brought up on one of your calls last year,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WFE spending and total data center spending. Especially with the market looking at potential slowing of AI spending or more efficient models. Is there any way Yeah. Listen, Melissa, I think as we look into next year, the fact that the industry is undersupplied this year is going to roll into next year. We feel great about what's going to happen with WFE. Yeah, that metric, we talked about the $100 billion data center CapEx equating, if I remember the number, to roughly $8 billion in WFE. That was probably a little bit of a low estimate as we sit here today. It's probably trending, I don't know, a billion or two higher. That clearly, at the end of the day, is what's driving demand. At the end of the day, the hy
Bernstein Research
Stacy Rasgon
WFE · capacity/supplyHi, guys. Thanks for taking my questions. For the first one, Doug, I know you said 2027 is going to be kind of a remarkable year. I want to ask you to give us a number, but I mean, are clean rooms really the limiter to how big 2027 can be? If clean rooms were unlimited, I think you guys think WFE is growing from like 1Yeah. Stacy, again, I'm not going to put numbers on it right now. It's too soon for us to do that. When I look into what's going on in the industry, I don't know. When you just look at the bigger customers, there's probably eight, nine, 10 new fabs coming online between now and the end of next year that's going to enable the reception of more equipment. We're excited about where this is going. I'm not going to put a number on it quite yet, though. We'll do that as we get further down the road here. Yeah, maybe, Stacy. When you look at it, this doesn't al
TD Cowen
Krish Sankar
WFE · margin/pricing · capacity/supplyYeah. Hi. Thanks for taking my question. I had two of them. Doug, you mentioned about growing inventory, but the inventory management is still lean. When I look at prior cycles, this is the time where you should be building a lot more inventory, given the huge WFE potential ahead. I'm just wondering, is this a new normNo, it's just us efficiently managing the built-in inventory. We are absolutely growing inventory. I think it grew $300 million or something last quarter, but at the same time, turns improved. I think you're going to continue to see us think about it in the same way. We clearly are going to need to build inventory as you get into revenue growth like we're seeing. We'll also be focused on efficiency and making sure we're managing the cash for the company well. You mean as we go forward, Krish? Is that your question? Yeah. No, I think so. Listen, we're in
Jefferies
Blayne Curtis
WFE · margin/pricingHey, good afternoon, guys. I actually want to ask on pricing. It's been a kind of an investor theme, and I'm kind of just curious what you're seeing like- for- like pricing, in the industry and you. Got you. I want to ask you, in terms of just your CapEx plans and in terms of adding this back-end capacity, there's a loYeah, Blayne, I'm not going to talk about like- for- like pricing. When I describe the solid gross margin that we saw last quarter, I talked a little bit about pricing, about operational and scale efficiencies, and about product mix. All of that contributed. We're always doing everything we can to get fairly paid for the value we're delivering. That's true today. It's been true for, I don't know, a decade, longer. We're working on all of those things, Blayne. Yeah, Blayne, I still think we can manage the company to 4%-5% of revenue going towards CapEx as
Mizuho
Vijay Rakesh
WFE · DRAM · CSBG/service · advanced packagingHi, Tim and Doug. Just a question on when you look at the DRAMs side, obviously going very nicely, but when you look at HBM4 and HBM4E, obviously looks like your capital intensity starts to pick up significantly for Lam. Any way of kind of sizing the opportunity there for every 100 wafers, whether it's HBM4E with TSVs Yeah, Vijay, we haven't put numbers around that, clearly, I mean, relative to your HBM question, as the stack gets taller, process times take longer, you need more equipment, clearly we're enabling a lot of that with the things we do around the TSV. We haven't put specific numbers on it, and I'm not prepared to do it right now. Yeah, Vijay, what we talked about, I got to take you back to the Investor Day in the beginning of 2025. We at that point, were talking about our SAM expanding from the low 30% of WFE range into the high 30% range. As we sit here t
Morgan Stanley
Shane Brett
WFE · DRAM · NAND · foundry/logicThank you for letting me ask a question. My first question is, you talk a lot about etch and dep, but you've gained quite a bit of share in cleaning over the last few years. Could you talk about the role cleaning plays in your SAM expansion? Is there a world where you actually become the leading market shareholder for Yeah, I guess we've so focused on the 3D scaling that's occurring in all these devices, we sometimes forget about clean. You're right, it's a very important business for us and one that has grown nicely. I think, again, as customers focus-- we talked a little bit today, although it's not purely cleaning, but we talked about the selective etch process kind of surface treatment. Clean kind of plays into that as well, although obviously with different tools. It's the focus as you are getting to more and more difficult technologies, the need to control surfa
실적콜 후 공식 업데이트(컨퍼런스 아님):
직전 콜 자료 대비 변화: WFE $140.0B → $150.0B · advanced packaging 성장 하단 50.0% → 70.0% · 시스템 믹스 DRAM -4%p, FOUNDRY -10%p, MEMORY +7%p, NVM +11%p · 지역 믹스 china -8%p, korea -3%p, taiwan +4%p
VM에 읽는 법:LRCX는 업황·식각 강도의 외부 준거일 뿐, VM의 직접 수주나 점유율 증거가 아님.
자료: SEC 실적 원문 · 공식 콜 이벤트 · 공식 콜 슬라이드 · 공식 transcript · Quartr/StockAnalysis 보조 transcript · Lam 분기자료 · 정성 코멘트는 합의점수에 직접 반영하지 않음.

🧭 카드 전문 (매 주기 발송 내용)

📊 VM(089970) 브이엠 · 2026-08-28 15:47 KST
현재가(실시간) 58,000원 네이버 실시간 58,000 (-4.1%, CLOSE 2026-08-28 15:46)
데이터 기준 2026-08-28 15:00 (봉종가 58,000원) · run 20260828_154653

🧭 판정: 더 사기(눌림) — 매수존, 코어 유지 + 전술/신규 분할 · 2026Q2 실적 혼합(컨센 미스·QoQ 둔화; YoY 성장·FCF 양호)
등급: 코어(Buy&Hold)
• 코어 유지 (가격 상단만으로는 코어 축소 안 함) (목표 0.95)
• 전술 전술 추가 (목표 1.0)
• 신규 분할 진입 (배치 0.15)
매수존 57,778~66,836 · 전술선 56,622 · 코어선 54,889

📈 시나리오 (20거래일)
S1 냉각(공시無) 55.2% (중앙 -20.8%)
S2 base 수용 33.5% (중앙 +21.4%)
S3 수주가속 11.3% (중앙 +53.4%)

🔔 수주 공시 (regime-aware): P(≤30일) 23.2% · 중앙 다음일 2027-01-10
공시 후 46일 · -35.1%

🎯 추매존: ATH -51.5% (-25%↓) · 섹터종합 21.4%(식음) US 0.0%·KR 42.9% · 레짐필터(선행X)
⚪ 게이지 눌림존 비발화 (섹터강+VM≤−10% 동시 아님)
· 룰(검증): 깊은 낙폭 (-25%↓) — 추세 훼손 점검 우선, 추매는 펀더 확인 후
· ML ⚠과적합·미검증·참고용: 91분위 / +11.9% (purged CV IC~0)

🎚 밴드(규율): 재매수 버킷 -15% 도달 · 트림선 118,503(+104.3%)
· 재매수 -7% 111,321(+91.9%) / -10% 107,730(+85.7%) / -15% 101,745(+75.4%)
레벨 알림 전용 — 성과주장 없음(백테스트 p=0.457)
· σ레짐: 7.6%/일 96분위(연 120%) · 오늘 -4.1% = 0.51σ(최근)/1.33σ(평년)

🌊 급등주 위치: B타입(실적동행)·저점 10배 초중반(median 45배까지 +333%)
· 현재 낙폭 -52% = 타입 상승중 median -51%의 1.00배(얕음) 승자편향·실적지속 전제(6/26 연구)
🧬 아날로그: 고점+40일 0.484x · 최근접 Techwing 2024-07-11
· 0.85 아래 (체류 35일) — 길어질수록 이수(실패)형 경고 소표본 큐레이션·미검증, 표시 전용
· 같은 시그니처 과거사건(기계추출·run≥8배 n=62): 60일내 신고가 60% / 실패 40% · 성공군 회복 중앙 9일 — 갈림 관찰창 1~2주
· 멀티배거 상승기 조정 205회 깊이 중앙 -20% (지금보다 깊은 것 14%) — 깊이는 정상 범위, -20%급 소화 중앙 94일(V자 기대 금지)

🪜 계단 축적: 최근기 7개 지속 중앙 33거래일(20~47)·폭 41%·배수 x1.43
· 현재: 복귀 계단 52,100~69,500 · 패턴지속시 다음계단 중앙 ~92,985 방향 예측력 없음·표시용

💰 EPS×PER: 현재 fwd 14.6x · 🔵저평가권 (FY27 13.4x) · 과거계단 중앙 16.7x · EPS개정 2/2↑ +28%
· 안정PER×최신EPS 밴드 65,753~79,616 · 애널 target 31.0x=120,000 2사평균·서술적
📊 팽창분해: 런 +143% = 실적 91%+리레이팅 9% · 급락=순수 디레이팅(ATH후 EPS +11%) · 모멘텀 수축(디레이팅)
📦 수주 커버리지 79% (2,463억/컨센매출 3,108억) · 작년엔 15%가 하반기 수주 · P(30일 내 공시) 23%

🏭 VM 공식 2026Q2 DART: 매출 722.9억(+84.4%) · GP 305.6억 · OP 200.5억(+353.3%) · NI 179.1억 · OPM 27.7%
· 2026H1 CFO 501.8억 · CAPEX 3.4억 · FCF 498.4억 · 현금 1896.0억 · 재고 813.3억
· 고객집중 A사 86.2%·B사 13.8% (공시 익명) · 발행주식 26,326,765주(+7.84%)
· 보조 컨센(공식 아님) 매출 950.0억/OP 302.0억 대비 -23.9%/-33.6%
· Leo WS: Leo WS HW 개발 완료 후 고객사 양산 공정 및 개발 공정 적용 가능성 평가를 위한 process 평가, 7월 고객사 FAB in 후 JDP 진행 확정 · WSA: - 최신 공정 Trend에 맞춰 Leo WS 사양 업그레이드 버전인 Leo WSA 개발 중 - HW upgrade 항목별 HW t (2026-08-13)

🌐 LRCX 공식 실적·컨콜: 매출 $6.722B(QoQ +15.1%) · NG EPS $1.82·OM 38.4%
· 다음 매출 가이드 $8.10B(중앙 QoQ +20.5%) · Expecting CY26 WFE spending in the low $150B range
· Q&A(Quartr 보조·공식본 대기): Tim Archer | President and CEO, Lam Research Yeah, sorry, that might have been poorly worded in the remar
· 실적콜 증권사별 Q&A 13개사: UBS · Cantor · JPMorgan · Citi · Goldman Sachs · RBC Capital Markets · Bank of America Securities · Deutsche Bank · Bernstein Research · TD Cowen · Jefferies · Mizuho · Morgan Stanley
· 공개 컨퍼런스(7/29 이후) 0건 · 예정 2건 (2026-08-28 확인)
· 예정 일정: 2026-09-09 7:10am PDT Citi 2026 Global TMT Conference · 2026-09-10 9:30am PDT Goldman Sachs Communicopia + Technology Conference 2026 · 행사 전 발언/Q&A 없음
· 공식 후속 2건(컨퍼런스 아님) · 최신 2026-08-26 Lam Research breaks ground on new Oregon R&D lab · 경쟁력 투자, WFE 주문 가이던스 아님
· Q&A transcript available via unofficial StockAnalysis/Quartr fallback; official Lam transcript text unavailable (image_only) · VM 업황 준거일 뿐 직접 수주·점유율 증거 아님

📅 D+5 청산 저점창 종료(예측)

🧮 신호 합의: 수급 +0.0 · 펀더 +0.5 · 가격구조 +0.3 → 총 +0.28

🧭 AI 토탈결론 (gpt-5.5 · 모든 분석 통합 · 참고용)
지금 VM은 **실적·수주 근거는 아직 무너지지 않았지만, 주가가 58,000원까지 밀리며 시장이 “실적 성장”보다 “밸류에이션 축소와 급등 후 청산”을 더 강하게 가격에 반영하는 국면**이다.
신호는 일치하지 않는다: VM 공식 DART 기준 2026년 상반기 매출 1,611.9억, 영업이익 502.0억, FCF 498.4억, 올해 공시수주 2,463억은 펀더 방어 근거지만, 2Q 단독은 보조 컨센서스 대비 매출 -23.9%, 영업이익 -33.6% 미스였고 가격 트랙은 성공군보다 실패군에 더 가깝다.
현재가 58,000원은 전술선 56,622원 위지만 여유가 얇고, ATH 대비 -52%, 고점+40일 0.484배라는 위치는 “싸졌다”보다 먼저 “회복 속도가 너무 느리다”는 경고를 봐야 하는 자리다.
밸류에이션은 fwd PER 14.6배로 낮고 ATH 이후 EPS가 +11% 개선되어 이번 하락의 주된 성격은 아직 실적 붕괴보다 PER 축소지만, 순수예측 20일 중앙 -2%, 상승확률 47%라 단기 방향 우위는 없다.
LRCX 공식 자료는 CY26 WFE low $150B, 다음 분기 매출 QoQ +20%대, NAND 매출 순차 두 배라는 업황 지지 근거이고, 보조 Q&A transcript 기준으로는 2027년 DRAM·foundry/logic·NAND 투자 환경이 좋다는 상방 힌트가 있으나, 같은 보조 Q&A에서 “올해 추가 서프라이즈는 보기 어려워졌다”는 제약도 함께 나온다; 둘 다 출처등급은 third_party이며 VM 직접 수주 증거로 연결하면 안 된다.
행동 층위는 **코어는 공식 실적·수주가 깨지기 전까지 유지 가능, 추가매수는 56,622원~54,889원 방어 여부와 신규 수주·EPS 재상향·101,745원 이상 회복 속도를 확인하며 분할**, 기다릴 트리거는 하반기 추가 수주, 3Q 매출 회복, 고객 평가 단계인 Leo WS/WSA의 실제 수주 전환 여부다.
이 결론은 **54,889원 이탈이 굳어지거나, EPS 추정 하향

📄 수주 공시 내역 (최근)

접수일상대처금액비중
2026-06-23216억매출 14.9%
2026-03-24SK하이닉스816억매출 116.0%
2026-02-24SK하이닉스463억매출 65.8%
2026-01-19SK hynix Semiconductor (185억매출 26.4%
2026-01-16SK하이닉스 (정정)783억매출 111.4%
2025-11-06SK하이닉스76억매출 10.9%
2025-09-18SK하이닉스 (정정)168억매출 23.8%
2025-09-18SK hynix Semiconductor (90억매출 12.8%
2025-08-25SK하이닉스90억매출 12.8%
2025-08-20SK하이닉스180억매출 25.5%

🪜 계단식 축적 (지금 계단의 범위·지속)

실적 폭발기 이후 VM은 좁은 밴드에 머물다 다음 층으로 점프하는 계단을 반복 — 로그공간 range-compression 감지(적대적 검증 통과 방법)
VM 계단식 축적 차트
지금: 현재가 58,000과거 계단(52,100~69,500, 2026-04) 안으로 되돌아온 상태 — ATH 119,700 오버슛 후 복귀. 직전 계단 58,000~72,400. 패턴(계단 중앙 배수 x1.43) 지속 시 다음 계단 중앙 후보 ~92,985(범위 43,853~103,118) — ATH권과 겹침. 예상 지속: 최근기 계단 지속 중앙 33거래일(20~47, 약 1~1.5개월)·폭 중앙 41%. ATH 후 40일 경과.

최근 실적 폭발기 계단 (7개, 2025-08~)

기간가격대 밴드지속이탈이후 60일
2025-09~2025-1013,770~18,10020일31%▲상향+76%
2025-10~2025-1219,950~28,15043일41%▲상향+42%
2025-12~2026-0224,600~34,80047일42%▲상향+53%
2026-02~2026-0432,750~50,20039일53%▲상향+131%
2026-04~2026-0652,100~69,50033일33%▲상향n/a
2026-06~2026-0776,600~119,70030일56%▼하향n/a
2026-07~2026-0858,000~72,40020일25%n/a
⚠ 정직성: 사후 서술적 탐지(최근 표본 7개·OOS 미검증). shelf는 방향 예측력이 없다(과거 상향 58%/하향 42%, 같은 수평띠가 재출발도 천장분산도 됨). 최근기 계단이 모두 상향인 건 상승 중 '쉼표'라 생긴 생존편향 — 다음 계단이 위로 간다는 보장 아님. 범위·지속 참고용, 판정 미반영.

💰 EPS × 계단 — 시장이 지불해온 PER 역추정

계단 밴드 ÷ 당시 유효 EPS 추정(애널리스트 리포트 7건 시계열) = 그 계단의 implied PER. 계단 상승 = EPS 상향분 + PER 확장분.
EPS×PER 밴드
계단가격 밴드유효 fwd EPSimplied PER
2025-12~2026-0224,600~34,8001,774원 (하나 2025-12-04)13.9~19.6x
2026-02~2026-0432,750~50,2002,021원 (하나 2026-01-19)16.2~24.8x
2026-04~2026-0652,100~69,5003,615원 (하나 2026-04-16)14.4~19.2x
2026-06~2026-0776,600~119,7003,512원 (대신+하나 2026-05-04)21.8~34.1x
2026-07~2026-0858,000~72,4003,880원 (대신+하나 2026-07-07)14.9~18.7x
📈 추정치 모멘텀: 2/2사 상향 · 직전 대비 평균 +28% — 절대 레벨과 별개로 밴드의 분자(EPS)가 커지는 중.
컨센서스 대조: 네이버(FnGuide) 컨센서스 2026E EPS 3,049원 (전회 대비 하향) [추이: 3,229 → 3,298 → 3,354 → 3,287 → 3,049](매출 3,108억·영업익 922억) → 현재가 PER 19.0x. 브로커별 최신: 대신 fwd 4,050원 (상향) · 하나 fwd 3,872원 (상향).
fwd EPS 구성: FY26 34% + FY27 66% 월가중 — 2026년이 얼마 안 남아 이미 2027년 추정 비중이 더 크고, 연말로 갈수록 자동으로 FY27로 이동. 다음 심판: 2Q26 실적: 대신 추정 영업이익 319억(YoY +621%) — 상회/하회가 EPS 개정 방향 결정 · WiseReport 컨센서스 · 리포트 목록
🎚 PER 존 신호 (컨센 갱신형): 현재 🔵 저평가권 (fwd 14.6x) — 역사적으로 안 지불하던 싼 값 — 구조 훼손 여부 우선 점검
🔵
저평가
~16.6x
<66천
🟢
하단부
~16.7x
66~66천

정상
~20.1x
66~80천
🟡
상단초과
~25.0x
80~99천
🔴
리레이팅
25.0x~
>99천
존=PER 공간 고정, 가격 경계=오늘 fwd EPS로 자동 이동 · 판정 미반영(규율 프롬프트 전용) · 워처가 상단/하단 교차 자동 알림
📊 밸류에이션 팽창 분해 (런 시작 2025-12-01 PER 13.6x → 현재 14.6x):
전체 상승 +143% = 실적(EPS) 91% + 리레이팅(PER팽창) 9%
ATH(33.6x)까지는 상승의 56%가 리레이팅 — 팽창분이 큰 만큼 되돌림에 취약(실제 −57% PER 수축 겪음).
핵심: 급락은 순수 디레이팅 — ATH 후 EPS +11%(오히려 개선)인데 PER만 34→15x 수축 → 가격은 빠졌어도 실적은 안 훼손, 순수 밸류에이션 조정.
팽창 모멘텀: PER 60일 19.9→14.6x(-26%, 수축(디레이팅)) · 20일 -13%. EPS 상향으로 밸류 바닥은 오르고, 급락으로 배수는 안정권 복귀 — 둘이 겹쳐 밸류 매력 개선 중
🧬 "미니 LRCX" 논지 점검 (VM PER = LRCX의 33%):
지지:한계:함의: VM이 미니 LRCX라면 LRCX 궤적이 VM의 최대 외부변수 — LRCX가 peak배수 유지하면 VM 할인 해소 여지, LRCX 디레이팅하면 VM 동반. 따라서 LRCX 전일 신호(1일 선행)와 LRCX PER 방향이 VM의 선행 좌표.
🌐 글로벌 준거 — LRCX(램리서치, 식각 리더): 2026-07-07 스냅샷 fwd PER 44.9x(자기 역사 92분위 = peak권, 중앙 16.4x·p90 34.7x). 연대별 중앙: 2002-09 18.2x · 2010s 13.2x · 2020s 20.8x.
→ VM fwd 14.6x는 LRCX 대비 0.33배. 대신 "글로벌 35배" 주장은 LRCX 45x 대비 오히려 보수적이나, LRCX 자신이 역사 상단 — "현재 글로벌 배수"에 앵커링 = 사이클 peak에 앵커링임. 단 2010s 13x→2020s 21x 구조적 리레이팅은 실재(VM 리레이팅 논리의 선례). 준거는 맥락이지 목표 아님 — 성숙리더 vs 신흥·단일고객
📦 수주 커버리지: 2026년 공시 수주 누적 2,463억(5건: 1월 968억 · 2월 463억 · 3월 816억 · 6월 216억) ÷ 매출 컨센 3,108억 = 커버리지 79% (마지막 수주 2026-06-23).
추가 수주 전망(사용자 가설 "올해는 항상 더 나왔다" 검증): 작년 총수주 1,131억 중 166억(15%)이 지금 시점 이후(하반기)에 나옴 — 올해도 하반기 수주가 이어지면 커버리지 100% 초과(=추정치 재상향 트리거). 수주도착모델 P(30일 내 다음 공시)=23% · 예상 중앙 2027-01-10. 2026 수주 2,463억은 이미 작년 전체의 2.2배.

계단 점프 분해 (Δ가격 = ΔEPS × ΔPER)

2002-09 18.2x · 2010s 13.2x · 2020s 20.8x
구간점프EPS 기여PER 확장
현재 판독: 현재가 58,000 = fwd PER 14.6x (FY26 17.7x · FY27 13.4x, 대신+하나(2사 평균) 최신 2026-07-07 EPS 기준). 과거 계단들의 안정 PER은 중앙 16.7x(25~75%: 16.6~20.1x) — 그 구간 × 최신 fwd EPS = 65,753~79,616원이 "과거 방식대로 지불한다면"의 밴드 후보이고, 현재가는 그 상단 부근(급락이 PER 확장분을 과거 안정권까지 되돌림). 애널리스트 target은 31.0x = 120,000원(리레이팅 성립 가정). 즉 여기서의 갈림 = 리레이팅(신규고객) 서사가 살면 31.0x대, 죽으면 16.7x대 — EPS가 또 오르면 두 경우 모두 밴드 자체가 위로 이동.
타이밍 가설 검증: 계단 시작/이탈 10건 중 2건(20%)이 이벤트 ±3일 — 가설 약함 — 이벤트 없는 이동 다수
⚠ 한계: 커버 2개사 평균(브로커 교체 아티팩트는 완화, 여전히 소수 컨센) · 추정치 상향 관성 · 사후 매칭 서술 — 예측 규칙 아님 · target 31x는 애널리스트 주장.

🌐 LRCX PER 밴드 스터디 — 글로벌 준거

램리서치(식각 리더) 42년 데이터로 "성숙 장비주가 사이클에서 받는 배수"를 실증 · VM PER 논쟁(안정 18x/목표 31x)의 외부 준거
LRCX 42년 PER 밴드
LRCX fwd PER 시계열
급락 시점 PER 분위n60일 회복(중앙)1년(중앙)1년 양수%
싼PER(하위33%)5-10.3%-9.4%20%
중간(34~66%)77.8%-4.5%43%
비싼PER(상위33%)533.3%5.7%67%
⚠ 역설 주의: 표면상 "비싼 PER 급락이 더 잘 회복"으로 보이나, 이는 가치가 아니라 사이클 레짐의 산물 — 비싼 PER 급락은 AI/메모리 강세 사이클 중이라 반등, 싼 PER 급락은 수요 붕괴기라 계속 하락. 즉 결말을 가른 건 PER이 아니라 사이클이 살아있나다(각 n=5, 소표본). VM에 대입: 지금 급락이 HBM capex 사이클 이면 회복형, 사이클 정점이면 하락형 — PER 위치가 아니라 실적/수주가 판별(우리 전 결론과 일치).
💪 상대강도(RS=VM/LRCX) — 2026-07-07까지의 역사 스냅샷: 같은 WFE·에칭 업황이라 RS 추세 = "VM이 하이닉스향에서 LRCX 몫을 뺏는가"의 시장 반영.
최근1.5년 VM +1074% vs LRCX +318% (초과 756%p). RS 기울기: 1.5년 +47%/년 · 1년 +79%/년 · 6개월 +155%/년 · 3개월 +159%/년 (가속) · RS는 1년 고점의 87%
VM이 LRCX 대비 아웃퍼폼 지속·가속 = 같은 WFE 업황에서 하이닉스향 점유를 뺏는 중 — RS엔 점유전이 + 소형주 캐치업 리레이팅 + 통화가 섞임 — 방향은 점유전이와 정합하나 순수분리 불가
🔗 VM ↔ LRCX 관계 — LRCX가 VM을 1일 선행(시차): 미국 종가가 한국 다음날 개장 전 확정되므로 LRCX 전일 움직임이 VM 당일을 이끈다.
전일선행 상관: 전체 0.27 → 최근1.5년 0.36 → 6개월 0.45 → 3개월 0.47 (점점 밀착) · 롤링상관 0.14→0.39 · 베타 0.53 · 방향일치(20일) 75%
2026-07-07 당시 힌트: LRCX 전일 -6.9%(2026-07-07) → LRCX 전일 하락 → VM 약세 힌트. 최신 현재 신호가 아닌 역사 스냅샷이며, 상관 0.3~0.45는 경향이지 규칙 아님.
🛡 "실적 건재 중 주가는 버티나" (LRCX 24년 실증, W10): 실적 건재 레짐(EPS 126일 +5%↑·하향개정 없음, 3,300일)에서 DD 중앙 −11%로 비건재(−23%)의 절반 — 건재하면 확실히 더 버틴다. 단 건재 중에도 −25% 초과 상태가 전체의 25% = 완전한 방패는 아님. "실적 우상향인데 주가 −25%+가 40일+ 눌린" 에피소드는 7건 실재 — 그러나 250일 후 6/7이 회복(+3~+191%), 유일한 '지속하락형'(2012)도 −2.9% 보합. 최심 사례(2022, −57%)조차 EPS만 살아있자 +45% 회복.
실시간 구분법의 정직한 답: PER 분위·수축 속도·200일선은 소표본(n=7)에서 판별력을 보여주지 못함 — 진짜 구분자는 가격이 아니라 EPS 개정 스트림 자체(하향개정 등장 = '건재' 탈락 = 그때가 위험 신호).
추정치의 반응 속도(추가 실증): 일회성 급락(10일 −15%+, 22건)에 추정치는 거의 무반응 — 30일 후 중앙 +0.6%, 120일 후엔 오히려 +24%(상향 77%). 추정이 실제로 꺾이려면 수개월 지속 하락+업황 악화가 필요(60일 −25% 지속 시 하향 62%), 주가 고점→EPS 하향 확정까지 중앙 112일(약 4개월) 후행. 단 하향이 나올 거면 빨리 나온다(발생 시 시차 중앙 20거래일) → 실용 규칙: 급락 후 1~2개월간 하향개정이 안 나오면 회복형 가능성 강화, 나오면 즉시 경계 전환. LRCX에서 "실적 우상향 + 주가 영구 하락" 조합은 사실상 없었음: 주가가 영영 무너진 건 늘 실적이 꺾인 뒤였다. → VM 대입: EPS 개정 2/2 상향·가속 중 = "건재 중 눌림" — 이 시스템의 EPS 모멘텀·컨센 방향 자동 감시가 곧 판별 장치. 한계: n=7·지속하락 n=1 소표본, GFC 저점 표본 제외, LRCX≠VM — 후보 패턴이지 규칙 아님.
핵심: LRCX 2026-07-07 스냅샷 fwd PER 44.9x = 역사 92분위(peak). 최신 현재값이 아니므로 실시간 앵커로 쓰지 말 것. PER 정점이 가격 정점 대비 중앙 9일 선행 — "고평가에서 PER이 먼저 꺾인다"는 🔴리레이팅 존 경고의 외부 근거(약하지만 존재). 한계: Basis=TV 분기추정×4, 소급편향 가능 · 급락사건 n=17 소표본

🧬 과거 유사사례 추적 (아날로그)

고점 직후 빠른 급락(저점 −18~−24%·이틀째 −10~−16%)이 닮은 과거 7사례를 고점 정렬·정규화해 VM 현재 경로와 비교 · reference_vm 패키지(2026-07 큐레이션)
🤖 쉬운 해설 (gpt-5.5 · 참고용)
이 표는 **과거에 VM처럼 고점에서 급하게 떨어진 종목들을 모아, 그 뒤에 빨리 살아났는지 아니면 오래 눌렸는지 비교해 보는 자료**다.
성공한 쪽은 알테오젠 2020년 사례처럼 22일 만에 신고가를 다시 넘거나, 신성델타테크처럼 아주 빠르게 고점을 회복했다.
실패한 쪽은 이수페타시스처럼 반년 가까이 신고가를 못 갔고, 에코프로비엠이나 제주반도체처럼 고점 회복에 실패하며 오래 눌린 경우가 있다.
아웃컴트랙 판독은 그대로 말해야 한다: **고점+30일 현재 VM 0.485배는 성공군 중앙 1.007배 대비 -0.522, 실패군 중앙 0.700배 대비 -0.215로, 현재 경로는 실패군에 더 가깝다.**
갈림길은 주가가 고점 대비 90% 수준인 107,730원을 빨리 회복하면 성공형에 가까워지고, 고점 대비 85% 수준인 101,745원 아래에 오래 머물면 실패형 경고가 커진다는 식으로 보면 된다.
같은 시대 장비회사들, 예를 들어 한미반도체·HPSP·이오테크닉스도 크게 빠진 적이 있어 “장비주 상승 중 큰 흔들림”이라는 렌즈로 볼 수는 있지만, 각 회사의 고객·제품·수주 구조가 달라 VM에 그대로 대입하면 안 된다.
결국 이 표는 **예언이 아니라 참고용 지도**이고, 사례 수가 많지 않으니 최종 판단은 가격보다 실제 실적과 수주가 이어지는지로 해야 한다.
VM vs 과거 유사사례 오버레이
📍 그래프 실측 판독: 고점+30일 현재 VM 0.485x는 성공군 중앙(1.007) 대비 -0.522, 실패군 중앙(0.700) 대비 -0.215 — 현재 경로는 실패군에 더 가깝다
성공군/실패군 분리 비교
현재: 고점+40일 · 0.484x (58,000원) · 최근접 경로 Techwing 2024-07-11
판별 프레임(미검증·서사): 0.90x(107,730원) 빠른 탈환 = 알테오젠(성공)형 / 0.90 반복 실패 + 0.85x(101,745원) 재이탈·장기 체류 = 이수(실패)형 → 0.85 아래 (체류 35일) — 길어질수록 이수(실패)형 경고

📊 체계적 사건 통계 — 기계 추출 157건 (큐레이션 아님)

80종목 전 히스토리에서 "신고가 경신 직후 급락"(중앙 -22%/2일 — VM과 동일 시그니처) 사건을 규칙으로 전부 추출. 러닝 중간의 신고가들 포함(같은 종목 다회 등장) — 사람이 고점을 고르지 않아 '말기 고점만 앵커' 편향 없음. 실패가 포함된 진짜 base rate.
슬라이스n60일내 신고가실패회복 중앙저점후 20일 중앙
전체15765%35%11일+2.9%
run≥3배12562%38%10일+3.7%
run≥8배(VM 18x 근접)6260%40%9일-0.5%

깊이별 민감도(안정성 확인, 튜닝 아님): -15~-20% 64%(n=42) · -20~-25% 71%(n=66) · -25%↓ 57%(n=49) · 2026 미성숙 사건 0건 제외 · 차트의 초록 굵은선=성공군 중앙 경로, 주황 굵은선=실패군 중앙 경로(±IQR 음영)

읽는 법: 같은 시그니처의 과거 사건은 60일 내 신고가 재탈환이 약 6할, 실패가 약 4할이었다 (VM처럼 크게 오른 run≥8배 슬라이스는 60%). 성공군은 중앙 11일 만에 갈랐고, 실패군은 0.85 아래로 다시 밀렸다 — 갈림 관찰 창은 앞으로 1~2주. 남는 자의성(유니버스 80종목 선정·파라미터)은 명시된 한계.

이름 있는 서사 예시 (큐레이션 — 통계 아님)

사례(#=유사도순위)역할저점/이틀째/반등60일 신고가저점후 20일지금 시점(+40일)
#14 Alteogen 2020-06-23성공 원형-21/-14/+8%✅ 22일+30.7%1.03x
#7 Isu Petasys 2023-07-24실패 경고-18/-12/+7%❌ 165일-5.4%0.67x
#4 EcoPro BM 2023-07-26사이클고점 경고-21/-10/+13%-15.5%0.62x
#10 Alteogen 2023-09-25지각 성공(보조)-24/-16/+11%✅ 58일-1.4%0.90x
#15 Jeju Semiconductor 2024-01-25실적 실패(보조)-20/-11/+11%❌ 487일-13.4%0.70x
#8 Silicon2 2023-10-13컴파운더 실패(보조)-20/-16/+5%❌ 107일-2.8%0.81x
#16 Shinsung Delta Tech 2024-01-26가격 성공(보조)-21/-14/+9%✅ 6일+59.3%1.18x
#3 Hanmi Semiconductor 2026-05-14동시대 장비피어-49/-23/+51%⏳ 진행중
#9 HPSP 2026-06-15동시대 장비피어-48/-25/+44%⏳ 진행중
#6 EO Technics 2026-06-12동시대 장비피어-41/-19/+38%⏳ 진행중
#2 Techwing 2024-07-11HBM 장비 급락(2024)-56/-7/+112%+13.3%0.46x
#12 PSK Holdings 2026-06-12동시대 장비피어-28/-19/+12%✅ 12일
#17 Jusung Engineering 2026-05-14장비 빠른탈환 성공-19/8/+34%✅ 2일+60.5%
#1 HD Hyundai Electric 2026-05-07동시대 수주피어-41/-4/+61%⏳ 진행중
#11 Hanwha Aerospace 2026-04-07동시대 수주피어-38/-6/+52%⏳ 진행중0.66x
#13 F&F 2021-12-29컴파운더 종료(실패)-32/-4/+43%+8.9%0.88x
#5 APR 2026-04-28동시대 소비피어-22/-8/+18%⏳ 진행중

유사도 = 고점前 30일 경로·상승모양(수익률상관)·고점後 경로(RMSE+DTW)·조정시그니처·거래량비율 5~6성분 z-score 동일가중 종합(가중치 미학습 — 소표본 과적합 방지)

동시대 피어 — 두 렌즈로 읽기: 한미반도체(고점+72일) 0.54x · HPSP(고점+52일) 0.62x · 이오테크닉스(고점+53일) 0.66x · 피에스케이홀딩스(고점+40일) 0.78x · HD현대일렉트릭(고점+77일) 0.57x · 한화에어로스페이스(고점+97일) 0.73x · 에이피알(고점+82일) 0.99x
렌즈A — VM이 아직 상승 중이라면(실적·커버리지 확장 지속): 올바른 참조는 피어들의 말기 고점이 아니라 잘나가던 시절(상승 국면)의 조정이다. 멀티배거 17종목 상승국면에서 -10% 이상 조정 205회 전부 신고가로 회복, 깊이 중앙 -20%, 지금 VM(-52%)보다 깊었던 것도 14%(28/205회) — 깊이는 상승국면 조정으로서 정상 범위. 단 주의: -20%급 조정 102회의 회복은 중앙 94일(수개월), 최장 1321일 — 이 깊이에선 빠른 V자 기대 금지, 수개월 소화가 멀티배거 기준 정상. ("전부 회복"은 상승국면만 자른 통계라 정의상 100% — 회복 확률은 위 체계적 사건 통계(실패 포함 base rate)를 볼 것. 이 표의 정보는 깊이·회복시간 분포다.)
렌즈B — 피어의 현 상태는 참고만: 동시대 피어들은 저점 -65~-30%까지 갔고 회복 1/7 — 다만 이들의 최근 고점이 런의 끝인지는 미확정이고, VM에 그대로 대입할 수 없다. 어느 렌즈가 맞는지의 판별 기준은 가격이 아니라 실적 지속(급등주 연구 결론).
수주증거 통찰: 성공 사례 대부분이 공급계약 공시 없이 갔다(라이선스·실적·캐파로 증명) — 공시 부재만으로 약세 해석하지 말 것.
⚠ 한계: n=7 큐레이션(생존편향) · 판별 레벨은 백테스트 아닌 서사 프레임 · 표시·알림 전용(판정 미반영).

🎯 급락 매수 플레이북 (신규 레짐 조정 패턴)

신규레짐 조정 14회 · 깊이 중앙 −13% · 회복 중앙 5일(최장 24)

초록=조정 경로, 점선=전형, 빨강=현재. 가로 점선=−10/−15/−20% 매수 버킷. 고점(0일)부터 낙폭.

매수 낙폭표본20일 P20일 평균도달일(사례별)
−7%1267%+17.3%25-12-15, 25-12-23, 26-01-08, 26-03-03, 26-03-09, 26-03-23, 26-05-15, 26-05-28, 26-06-08, 26-06-17, 26-06-23, 26-07-02
−10%1080%+26.3%25-12-16, 26-01-09, 26-03-04, 26-03-13, 26-03-30, 26-05-19, 26-05-29, 26-06-08, 26-06-23, 26-07-02
−15%580%+30.3%26-01-16, 26-03-04, 26-03-30, 26-06-01, 26-07-02
−20%475%+30.1%26-01-22, 26-03-04, 26-03-31, 26-07-07

조정 에피소드 전체 (고점일 기준)

고점일최대깊이저점 시점회복 소요
2025-12-10-12%고점+4일7일
2025-12-22-7%고점+1일4일
2026-01-06-22%고점+12일24일
2026-02-26-22%고점+3일4일
2026-03-06-11%고점+5일7일
2026-03-19-21%고점+8일18일
2026-04-29-7%고점+1일3일
2026-05-07-5%고점+1일2일
2026-05-12-13%고점+5일7일
2026-05-26-18%고점+5일5일
2026-06-04-13%고점+2일2일
2026-06-12-10%고점+3일5일
2026-06-22-13%고점+1일3일
2026-07-01-58%고점+20일진행중
−10~−20% 조정이 스윗스팟(20일 P100%, 깊을수록 반등 큼). 단 표본 적고(−20%는 n=3) 멜트업 안이라 과적합·분할 필수.

📐 예측 정확도 (자기점검) — 예측 20일 수익 vs 실현

스냅샷 57개 (2026-03-18~2026-07-30) · 몬테카를로 경로예측
🤖 쉬운 결론
이 내부 예측 시스템은 전체 채점에서 상관 0.04, MAE 34.5%로 실제 결과를 잘 맞혔다고 보기 어렵고, 단순 기준보다도 성적이 나빴다.
최근 10회도 MAE 30.3%로 기준보다 못해서, “가격이 얼마까지 간다”는 식의 레벨 예측은 신뢰하기 어렵다는 쪽을 지지한다.
그나마 쓸 수 있는 부분은 방향을 단정하는 예측이 아니라, **지금 가격이 과거 성공·실패 경로 중 어디에 가까운지**, 그리고 위험이 커졌는지 줄었는지를 보는 보조 도구 정도다.
그래서 이 리포트의 숫자를 읽는 법: **목표가처럼 믿지 말고, 확률 범위와 경고등으로만 읽어야 한다.**
피드백 루프(최근 10회, 2026-07-16~2026-07-30): MAE 30.3% vs baseline 22.9% → 수정 필요 신호 — 최근 창에서도 baseline 못 이김 → 레벨 예측 불신 유지, 무조건부 헤드라인 채택이 이미 그 수정
AI 토탈결론 채점(합의점수판 부호 기준): 적중률 17% (n=60)
상관 Pearson / Spearman(순위)+0.04 / +0.06 Pearson은 이상치 과장, 순위는 약~중간
편향+16.9%p 비관(과소예측)
MAE vs baseline34.5% vs 28.6% · baseline 못 이김
MDD 예측 vs 실제-10.5% vs -20.6% 위험은 잘 맞춤
동결(상수) 비중56% → 폴백으로 향후 감소
현재 예측 스탠스3.8% (unconditional_fallback) → 중립(무조건부 폴백 — 모델 강한 견해 없음)
평결: 판별력 없음(상관≈0) · baseline 못 이김 · 낙관편향 · 승률 과신 · MDD 과소예측(위험 저평가). 레벨(점 추정)은 신뢰 불가(MAE>baseline) → 순위/방향으로만 읽어라(순위상관 Spearman +0.06, 약~중간). 현재는 무조건부 폴백이라 모델 강한 견해 없음(중립).
🔧 재보정 실험(LOO 검증): 보정식 y = -12%p + 0.5·예측 → LOO MAE 31.5% (raw 34.5% → 개선, 못 이김).
실제 개선(멜트업 안 태우는):동결 해소 ✅ 구현 — 신뢰불가 edge(소표본·NaN·win=1 동결)를 무조건부 forward 분포로 폴백(vm_position_signal). 직전 망상값 +36.5%/win100% → +4.2%/53%로 교정(하락장에도 안전, 레짐 중립). ② 레짐 조건부 drift(예정) ③ 예측을 레벨 아닌 순위/분위로(상관 +0.89). → 나이브 재보정(+72%)은 미채택, 동결 해소가 정답이었음.
자동생성 vm_web_report.py · 데이터 KRX 089970 + DART · 표본/모델 한계(과적합·승자편향·멜트업) 각 섹션 참조 · 투자 판단 본인 책임.